34 responses

  1. 헉 제목이 너무 저 같아요……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무술년 첫 일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피님 :D♥♥

    • 정작 저는 이게 새해 첫 일기라는 사실을 망각한( ꈨຶ ˙̫̮ ꈨຶ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이비 님!!!

  2. ㄲ ㅑ 마피님 혹시 연초에 일기 올리실거 같았는데!! ㅎㅎ
    좋은 한해 되길 바라요

    • 으으 블랑님 이게 연초 첫 일기라는 걸 저는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ㅜㅜ 전혀 희망차지 않은 이런 내용..!!!
      원하는 바 이루는 2018년을 보내시기를:D

  3. ㅋㅋㅋㅋ제목이 저인줄 알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 아무 생각없이 본명을 써버렸네요 ㅎㅎㅎㅎ
      마녀입니다…

      • 혹시나 맘에 걸려하실까봐 본명 지워드렸어요 히히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녀님!!!!!

  4. 시작이 반이다(X) -> 시작이 전부다(O)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마피님!^^

    • 흐허헣 그렇죠 시작이 전부죠.. 오히려 제가 평소 그 마인드라서ㅋㅋ시작하는게 이렇게 무섭고 어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케이 님;ㅂ;!!!

  5. 준비하고 시동을 거시고 움직이세요

    제 자신과 마피님에게 동시에 하는 말입니다 ㅎㅎㅎ

    • 아이고 호두맛님 이제야 댓글을 달아드리네요ㅜㅜ 대체 몇달만인가.. ㅜㅜㅜㅜ 전 그동안 시작은 했는데 진행이 느린 상태예요ㅋㅋ

    • 전 시작은 했어요 샐리님!!! ㅋ 하지만 아직 시동이 안 걸린ㅋㅋㅠㅠ 댓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6. 뭐…ㅋ 잠깐 부지런하게 살다가도 정줄놓고 게을러지는게 인간이져 ㅋ 나도 망했엉 ㅜ ㅠ 크앙 ㅋㅋ

    • 저는 그동안 또 정줄을 놓아.. 웅태기 님이 1월에 달아주신 댓글에 이제야 답을 드리고..ㅜㅜ

  7. 마피님 봄이 가고 있어요 올해 봄은 좀 긴 것 같아요 겨울이 길어서 그럴까요

    • 데루님 제가 왔어요!!! 초여름과 함께 왔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 마피님~!^ㅁ^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초여름인데 아직은 그렇게 덥지 않아서 좋아요 요즘은 비가 자주 오네요!
        슬슬 모기 조심하시구 시작하신 일 잘 되시면 좋겠어요XD

  8. 마피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늘 잘보고 있어요 언젠가 돌아오실 것도ㅎㅎ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하짊님!!! 2018년의 마지막 날에야 답글을 달아드리네요ㅜㅜ 요즘 독감이 유행이니 건강 저심하시고 언제나 좋은 날 보내시기를!

  9. 마피님 잘 지내시나요? 어느새 이렇게 또 1년이 지나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제가 마피의 다락방을 알게 된 지도 벌써 10년이 훌쩍 넘어버렸고 그렇게 마피님도 저도 나이를… ㅠㅠㅋㅋㅋ 제가 마피님 웹툰과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마피님은 지금 제 나이셨을 텐데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 아직도 생각나요 웹툰 내용들 책 내용들요… 뭐랄까 제가 하는 고민들? 생각들과 닮은 것 같아서 좋았어요 ㅎㅎ 오늘 문득 또 only god knows why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렀어요 마피님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래요 항상 행복하세요!

    • 704호 님..! 낯익은 닉네임이네요 다시 들러 주셔서 반갑습니다ㅜㅜ 하지만 전 이제야 확인하였고ㅜㅜ 어쩌다보니 새해인사가 되어버린 답글.. 새해에는 좀더 쫀쫀하게 살아야겠어요. 704호 님도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시기를!

  10. 마피님 안녕하세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게을러서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ㅠㅠ
    망설임 끝에 무엇을 선택하시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ㅎㅎ
    요즘 미세먼지도 많은데 건강하시길 바래요!!!!

      • 녹지마 님 저야말로 게을러서 이제야 답글을ㅜㅜ
        이미 2019년 달력은 텄고ㅋㅋ 2020년은 지금보다 좀더(아니 훨씬)부지런하게 산다면 가능할 듯도 합니다 아마도..? 새해 복 많이 박으시고 행복하시길!

  11. 마피님 잘 지내셨나요? 파랑새로 종종 근황은 전해듣지만 그래도 가끔 마피님 홈이 생각이 나서 들려요.
    어느새 또다시 봄이네요! 미세먼지와 맑은 날의 봄냄새가 공기중에 떠도는 날이에요

  12. 잘 계시나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19년 잘 보내세요 물론 3달이나 이미 지나있지만 말이죠

  13. 마피님 안녕 문득 또 생각나서 들러요 잘 지내고 계시죠? 19년입니다 것도 벌써 5월이예요…ㅋㅋㅋ 하는 것도 없는데 시간은 너무 잘 가네요 야속하기도 하지 ㅠㅠ 아프지마세요 마피님 저도 건강하게 잘 지냅니다 또 들를게요 언제 한번 다이어리 업데이트 해주세요~~

  14. 초등학생즈음인가 휴게소에 들렀다 재밌는 만화책이 있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하고 읽었는데 그게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네요. 그 후로 읽고 읽고 또 읽고 힘들때 많이 읽어요. 읽고있으면 지금도 어리지만 어렸을 때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요. 이제는 군에도 다녀왔고 다 큰 성인 인데도 찾게 되네요. 군에 있을때도 관물함에 두고 힘들면 읽고했어요~! 감사합니다. 저한테 너무 소중한 책을 읽게해주셔서!

  15. ? 19년에 적은 제 댓글이…. ㅋㅋㅋㅋㅋㅋㅋ 20년 3월이네요 간만에 생각나서 또 들렀어요 현생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혹은 너무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고 계신다거나…ㅎㅎ 원래 바쁘거나 행복하면 일기를 잘 안쓰게 되잖아요 우울할 수록 일기장을 찾게되고.. 마피님도 저랑 같으실지 모르겠지만요.. 코로나 조심하셔요 또 들를게요

  16. 마피님 안녕하세요! 봄마다 이곳에 오게 돼요 날이 따듯해지면 다락방 생각이 나요
    아마 평생동안 생각날 것 같아요 제 안에 다락방은 봄 특유의 갓 깨어난 공기와 살짝 피어오르는 먼지 그리고 창으로 햇빛 들어오는 풍경으로 고정되어있어요.
    웹 연재분을 그리워하다 단행본을 펼치면 항상 새롭게 공감하게 돼서 생각보다 사람들의 고민과 걱정은 닮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피님의 시각은 지금 봐도 너무 좋아요.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마피님을 항상 응원하고있어요.

  17. 안녕하세요 마피님 네이버 웹툰 초기 연재로 보고 블로그도 보고 책도 사 읽고, 이모티콘도 사고 정말 팬입니다.

    초등학교 때 마피님을 알게되었는데 살면서 문득문득 생각나요. 제 나이 어느덧 28살이네요 마피님의 글과 만화는 나이를 먹을 때마다 느끼는 점이 달라지고 저에게 강한 위로가 되었던 적도 있고 눈물을 흘린 적도 있어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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