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responses

  1. 헉 제목이 너무 저 같아요……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무술년 첫 일기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피님 :D♥♥

    • 정작 저는 이게 새해 첫 일기라는 사실을 망각한( ꈨຶ ˙̫̮ ꈨຶ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에이비 님!!!

  2. ㄲ ㅑ 마피님 혹시 연초에 일기 올리실거 같았는데!! ㅎㅎ
    좋은 한해 되길 바라요

    • 으으 블랑님 이게 연초 첫 일기라는 걸 저는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ㅜㅜ 전혀 희망차지 않은 이런 내용..!!!
      원하는 바 이루는 2018년을 보내시기를:D

  3. ㅋㅋㅋㅋ제목이 저인줄 알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 아무 생각없이 본명을 써버렸네요 ㅎㅎㅎㅎ
      마녀입니다…

      • 혹시나 맘에 걸려하실까봐 본명 지워드렸어요 히히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마녀님!!!!!

  4. 시작이 반이다(X) -> 시작이 전부다(O)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마피님!^^

    • 흐허헣 그렇죠 시작이 전부죠.. 오히려 제가 평소 그 마인드라서ㅋㅋ시작하는게 이렇게 무섭고 어렵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케이 님;ㅂ;!!!

  5. 준비하고 시동을 거시고 움직이세요

    제 자신과 마피님에게 동시에 하는 말입니다 ㅎㅎㅎ

    • 아이고 호두맛님 이제야 댓글을 달아드리네요ㅜㅜ 대체 몇달만인가.. ㅜㅜㅜㅜ 전 그동안 시작은 했는데 진행이 느린 상태예요ㅋㅋ

    • 전 시작은 했어요 샐리님!!! ㅋ 하지만 아직 시동이 안 걸린ㅋㅋㅠㅠ 댓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6. 뭐…ㅋ 잠깐 부지런하게 살다가도 정줄놓고 게을러지는게 인간이져 ㅋ 나도 망했엉 ㅜ ㅠ 크앙 ㅋㅋ

    • 저는 그동안 또 정줄을 놓아.. 웅태기 님이 1월에 달아주신 댓글에 이제야 답을 드리고..ㅜㅜ

  7. 마피님 봄이 가고 있어요 올해 봄은 좀 긴 것 같아요 겨울이 길어서 그럴까요

    • 데루님 제가 왔어요!!! 초여름과 함께 왔습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 마피님~!^ㅁ^ 전 잘 지내고 있어요! 초여름인데 아직은 그렇게 덥지 않아서 좋아요 요즘은 비가 자주 오네요!
        슬슬 모기 조심하시구 시작하신 일 잘 되시면 좋겠어요XD

  8. 마피님 잘 지내고 계신가요? 늘 잘보고 있어요 언젠가 돌아오실 것도ㅎㅎ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 건강하세요!

    • 감사합니다 하짊님!!! 2018년의 마지막 날에야 답글을 달아드리네요ㅜㅜ 요즘 독감이 유행이니 건강 저심하시고 언제나 좋은 날 보내시기를!

  9. 마피님 잘 지내시나요? 어느새 이렇게 또 1년이 지나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제가 마피의 다락방을 알게 된 지도 벌써 10년이 훌쩍 넘어버렸고 그렇게 마피님도 저도 나이를… ㅠㅠㅋㅋㅋ 제가 마피님 웹툰과 책을 처음 접했을 때 마피님은 지금 제 나이셨을 텐데 참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 아직도 생각나요 웹툰 내용들 책 내용들요… 뭐랄까 제가 하는 고민들? 생각들과 닮은 것 같아서 좋았어요 ㅎㅎ 오늘 문득 또 only god knows why가 생각나서 오랜만에 들렀어요 마피님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래요 항상 행복하세요!

    • 704호 님..! 낯익은 닉네임이네요 다시 들러 주셔서 반갑습니다ㅜㅜ 하지만 전 이제야 확인하였고ㅜㅜ 어쩌다보니 새해인사가 되어버린 답글.. 새해에는 좀더 쫀쫀하게 살아야겠어요. 704호 님도 원하는 바 모두 이루시기를!

  10. 마피님 안녕하세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나요?? 게을러서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ㅠㅠ
    망설임 끝에 무엇을 선택하시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ㅎㅎ
    요즘 미세먼지도 많은데 건강하시길 바래요!!!!

      • 녹지마 님 저야말로 게을러서 이제야 답글을ㅜㅜ
        이미 2019년 달력은 텄고ㅋㅋ 2020년은 지금보다 좀더(아니 훨씬)부지런하게 산다면 가능할 듯도 합니다 아마도..? 새해 복 많이 박으시고 행복하시길!

  11. 마피님 잘 지내셨나요? 파랑새로 종종 근황은 전해듣지만 그래도 가끔 마피님 홈이 생각이 나서 들려요.
    어느새 또다시 봄이네요! 미세먼지와 맑은 날의 봄냄새가 공기중에 떠도는 날이에요

  12. 잘 계시나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19년 잘 보내세요 물론 3달이나 이미 지나있지만 말이죠

  13. 마피님 안녕 문득 또 생각나서 들러요 잘 지내고 계시죠? 19년입니다 것도 벌써 5월이예요…ㅋㅋㅋ 하는 것도 없는데 시간은 너무 잘 가네요 야속하기도 하지 ㅠㅠ 아프지마세요 마피님 저도 건강하게 잘 지냅니다 또 들를게요 언제 한번 다이어리 업데이트 해주세요~~

  14. 초등학생즈음인가 휴게소에 들렀다 재밌는 만화책이 있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하고 읽었는데 그게 벌써 10년이 넘은것 같네요. 그 후로 읽고 읽고 또 읽고 힘들때 많이 읽어요. 읽고있으면 지금도 어리지만 어렸을 때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요. 이제는 군에도 다녀왔고 다 큰 성인 인데도 찾게 되네요. 군에 있을때도 관물함에 두고 힘들면 읽고했어요~! 감사합니다. 저한테 너무 소중한 책을 읽게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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